통영시 청소년수련원 '방과후 아카데미', 비대면 활동프로그램 공모에 선정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5/14 [11:54]

통영시 청소년수련원 '방과후 아카데미', 비대면 활동프로그램 공모에 선정

편집부 | 입력 : 2021/05/14 [11:54]


통영시 청소년수련원 '방과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2021년 방과후 비대면 활동프로그램 운영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양육부담 및 돌봄 공백 발생, 청소년 심리 불안 증가, 비대면 활동 속 학습 불평등 심화에 따라 안전한 체험활동 환경과 비대면 콘텐츠 제공을 통한 방과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비대면 활동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공모한 것으로, 최종 선정된 전국 10개 시도 11개 운영기관 중 통영시 청소년수련원 '방과후 아카데미'도 선정됐다.

 

통영시 청소년수련원 '방과후 아카데미'는 '칼림바 감성 공작소'라는 사업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엄지 피아노'라고 불리는 아프리카 전통악기인 '칼림바'와 여러 가지 악기 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의 감정을 비대면 음악 수업으로 해소하고 창의력과 문화예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문적인 자질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 청소년의 교육 문화적 결핍을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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