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발전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 수여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26 [12:35]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발전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 수여

편집부 | 입력 : 2020/11/26 [12:35]


통영시는 지난 11월25일,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발전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유공자 표창은 매년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보육 교직원의 노고 치하와 자긍심을 높이는 '보육인 한마음축제' 시 수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고 간소하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한다"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표창장을 받은 유공자는 다음과 같다.

 

민간어린이집 10명 - 김미자 원장(늘해랑), 박소윤 원장(도담), 이진숙 원장(쁘띠), 김미화 원장(엔젤), 차윤아 원장(유수안), 김미자 원장(키즈스쿨), 이승숙 교사(늘사랑), 김민정 교사(단비), 전수연 교사(연꽃), 김수정 교사(초콜렛).

 

가정어린이집 7명 - 진해숙 원장(나눔), 김옥희 원장(사임당), 전금숙 원장(소망), 이정민 교사(누리봄), 박정호 교사(모니카), 강미정 교사(오스타꼬마숲), 이명선 교사(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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