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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초등학교에서 '장애 체험교육' 장애 인식 개선
 
편집부 기사입력  2018/11/08 [12:57]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병두)은 지난 7일, 남포초등학교(교장 구기순) 전교생 40명을 대상으로 '장애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장애 체험교육의 내용으로는 흰 지팡이체험, 휠체어체험, 시‧지각 협응 체험, 낱말퀴즈(묵음)를 통해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장애를 경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장애 체험교육에 참여한 남포초등학교 담당자는 "이번 장애 체험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처음에는 단순히 새로운 체험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재미있고 흥미 있어 했지만 체험도구를 사용해 보니 불편함을 알게 됐으며, 다름을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 체험교육은 통영시 장애인단체․시설 장애인식개선 및 체험교육 컨소시엄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7곳(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통영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한국농아인협회통영시지회, 사랑이모이는샘, 밀알의집, 경남척수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의 실무자들이 모여 함께 진행했으며, 컨소시엄 협력사업의 실무자들은 지역 내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매월 모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장애이해교육 및 체험교육은 연중 실시하며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디자인팀(☏055-650-992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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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2:5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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