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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스카이라인 루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선정
개장 2년 만에 ‘한국관광 100선’ 선정, 통영에서는 유일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11 [14:50]

통영 '스카이라인 루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통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고  복합놀이시설을 제외한 단일 놀이기구 시설로서도 유일하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통영 스카이라인 루지는 이번에 처음 선정된 관광지 21개소 중 하나이며, 경남지역은 7개소가 선정됐다.
 

통영 스카이 루지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따라 ‘열린관광지’ 사업에 참여할 경우 우대를 받고, '내 나라 여행박람회' 참여, 대국민 홍보여행(팸투어) 기회 등을 제공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작하는 '한국관광 100선' 지도와 기념품을 전국 관광안내소와 '한국관광 100선' 대상지에 배포하게 된다.
 

지난 2017년 2월 문을 연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은 개장 후 1년 동안 190만회 이상의 탑승 기록을 세운 액티비티 놀이기구이다.
 
루지는 탑승자가 안전하게 설계된 카트를 타고 중력을 이용해 자유롭게 트랙을 내려오는 실외활동 놀이기구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든 연령대가 쉽게 체험할 수 있으며, 첫 번째 트랙인 단디(Dandy)에 이어 지난해 7월 개장한 두 번째 트랙 해라(Hera)에서는 통영 해안선의 장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체어리프트를 탑승해 상부터미널로 이동하는 동안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 등 매력적인 통영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통영 스카이라인 루지는 "이번 선정이 지역관광 활성화에 윤활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해안 해안경관도로에 선정된 미륵도 달아길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선정-100선 지도     © 편집부

한편,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에 대한 상세 내용은 국문 관광정보 제공 누리집인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영어, 일어, 중어(간체, 번체) 등 외국어로도 번역하여 세계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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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14:5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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